
지난 2015년 수지에게 '국민호텔녀'라는 표현을 비롯해 악의적인 모욕을 해 온 40대 남성 A씨가 8년 만에 유죄 확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A씨의 벌금이 공개되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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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수지에게 '국민호텔녀'라는 표현을 비롯해 악의적인 모욕을 해 온 40대 남성 A씨가 8년 만에 유죄 확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A씨의 벌금이 공개되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