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포해버린다” 곽민선, AI 합성 사진으로 협박 받는 중.. 충격적인 사진 수위

출처 : 곽민선 인스타그램

곽민선 아나운서는 스포츠 및 게임 분야에서 활약하며 예쁜 외모와 글래머 몸매로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최근 그는 자신의 나체 사진으로 협박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곽민선, “AI 합성 사진으로 협박 받아”

출처 : 곽민선 인스타그램

9월 21일 곽민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사진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곽민선은 “누군가 저를 AI로 합성한 사진 수십 여장을 보내오며 돈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 및 판매하겠다고 지속적으로 연락해왔습니다”라며 협박 받은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출처 : 곽민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협박범에게 전달 받은 수십장의 사진 중 하나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진은 글씨에 의해 일부 가려졌으나 ai에 의해 합성된 나체 사진으로 추정돼 충격을 안겼습니다.

곽민선은 “답변드리자면 놀라운 기술력이고 아름다운 사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범죄이며 저는 도울 수 없고 본인도 그 선택에 대해서는 꼭 책임을 지게 되실 겁니다. 더 가치있는 일에 능력을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곽민선은 해당 사진들이 실제 본인의 사진이 아닌 합성 사진임을 밝히며 협박범에게 강력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 별 미x놈들 많다”, “AI 합성해서 유포하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선 넘었다”, “앞으로 저런 사진들이 거짓증거로 이용되는 일이 많아질 것 같다”, “저런 사람들은 그냥 1000명 중에 한 명만 걸려라는 심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엄마가 크거든요” 곽민선 몸매 자부심

출처 :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곽민선은 머니투데이 방송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티브로드 뉴스 앵커와 삼성전자 사내 아나운서, SPOTV GAMES 아나운서를 거쳐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상당한 미모와 몸매를 지닌데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나 게임의 진행을 맡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출처 : 곽민선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글래머 몸매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당시 개그맨 신규진이 “조사한 바로는 ‘본인이 몸매로는 아나운서 다 제치고 1등할 수 있다’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곽민선은 “맞다. 저는 엄마가 크다”라고 답했습니다.

탁재훈은 “자랑할 만하다. 부모님이 주신 선물이니까. 본인이 관리를 잘했겠지만”이라고 거들었고 곽민선은 “저는 마른 스타일은 아니다. 글래머보단 약간 밑이다. 글래머는벗겨봐야 안다. 옷 입혀놨을 땐 잘 모른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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