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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2000만 원으로” ‘류준열 결별’한소희, 상반신 타투 제거 과정 재조명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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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류준열이 열애를 인정한지 불과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에 한소희의 데뷔 일화까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소희는 팔을 가득 채운 타투, 상반신 가득 타투를 한 모습을 공개했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한소희, 상반신을 뒤덮은 타투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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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한 매체는 한소희가 모델에서 배우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보도했습니다.

한소희는 SBS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2017년에 데뷔했습니다. 이어 2020년에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빛나는 연기로 스타가 되었습니다.

한소희가 스타덤에 오르며 한소희의 데뷔전 모습이 함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에 한소희가 배우 활동을 시작할 당시 타투를 제거했던 과거가 뒤늦게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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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과거 팔을 가득 채운 타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부의 세계’ 촬영 당시에는 타투를 모두 지운 상태였습니다.

한소희의 타투는 소속사 나인아토엔터네인먼트에서 비용 2000만원을 투자하며 제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종영 인터뷰에서 “과거의 나, 지금의 나, 모두 나인데 어떤 것 하나도 나쁜 것도 틀린 것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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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구나 일을 하다 보면 생활에 제약들이 생긴다”며 “그러다가 현재의 내 모습이 완성된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또 한소희는 “과거라 설명하는 것도 웃기다. 그 사진들은 고작 3~4년 정도밖에 안됐다“라며 “그런 모습에도 여성 팬들은 많이 좋아해 주셨다. 나도 괜찮다. 감사히 생각한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한소희가 라이브 방송에서 상반신을 타투로 뒤덮인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궁금증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한소희는 “사진 속 상반신 타투는 스티커이다”며 “특별한 유는 없고 휴식 기간에 스트레스를 풀 겸 재밌는게 있을까 생각하다가 (스티커 타투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소희 “당사자는 입 닫고…혼자 애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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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월 15일 한소희는 류준열과 하와이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이른바 ‘하와이 목격담’이 확산하며 ‘환승 열애설’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하와이에 간 것은 맞다”며 “개인의 사생활이다”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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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준열과 오랜 기간 연애를 했던 혜리가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며 ‘환승 연애설’ 의혹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한소희는 “환승연애 프로그램은 좋아하지만 제 인생에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한소희는 “저도 재미있네요”라며 혜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류준열과 7년이라는 긴 연애를 이어온 전 연인 혜리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에 의혹 논란이 사그러드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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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소희가 재차 혜리를 향한 감정섞인 대응과 함께 저격 글을 공개하며 또 한번 논란은 재점화 되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공개연애 2주 만에 결별했음을 알렸습니다. 한소희는 “당사자는 입 닫고, 저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어차피 잊힌다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운 마음도 전했습니다.

또한 한소희 측은 “한동안 사적인 기분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대중들을 힘들게 했다”며 “소통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안다. 죄송하다.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