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범죄도시'를 비롯해 '나홀로 휴가',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던 배우 윤주는 급성 간부전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려 모두를 걱정하게 했는데요. 최근 그는 180도 달라진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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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를 비롯해 '나홀로 휴가',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던 배우 윤주는 급성 간부전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려 모두를 걱정하게 했는데요. 최근 그는 180도 달라진 근황을 전했습니다.